close_btn
똑똑뉴스 회원으로 가입해 주십시오!!!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현재 시장에서 데스크톱 PC가 노트북, 태블릿에 비해서 많이 밀리고 있지만 데스크톱 PC는 휴대성만 떨어질 뿐, 나머지는 데스크톱PC가 전부 앞서가고 있다(가격, 성능, 각종 주변기기 연결, 고사양 게임 및 대규모 스프레드시트 파일 작업 가능, 오버클러킹 등등). 이렇게 데스크톱 PC가 모바일 PC를 앞설 수 있는 요소는 대단히 많다. 똑똑뉴스에서는 데스크톱 PC의 장점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데스크톱 PC를 하스웰 탑재 노트북, 윈도우 8.1 탑재 8인치 태블릿과 비교했을 때 어느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지 확인해 보았다.


서원준 기자(wowbench@naver.com)


크기변환_20140128_181125.jpg


최근 모바일 제품들의 보급률 증가로 데스크톱 PC의 판매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현재 들고 다니기에 편하며 이동성이 강한 PC를 원한다는 점에서 이 추세는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손 안의 인터넷이 가능해지면서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기기들이 늘고 있으며 갤럭시 기어나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PC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데스크톱 PC도 노트북 올인원 PC 등으로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노트북은 오래 전부터 판매 대수에서 데스크톱을 능가했으며, 태블릿과 스마트폰은 노트북의 주요 수요처를 잠식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소형화, 경량화 그리고 좀 더 휴대성을 요구하는 트렌드는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가격대 성능비를 따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당장 이번에 똑똑뉴스에서 실시한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PC간 테스트 결과는 많은 점을 시사해 주고 있다. 태블릿이나 노트북에서는 화면과 음성간 싱크가 잘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어느 부분에서는 서다가 돌다가를 반복하기도 하는 등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었다.


아무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이 이동성이 좋고 들고 다니기 편하고 판매량이 데스크톱 PC를 능가한다고 하더라도 데스크톱 PC가 갖고 있는 성능을 뛰어 넘기에는 좀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밖에 없다.


데스크톱 PC의 장점


그렇다면 모바일 PC와 비교했을 때 데스크톱 PC의 장점은 무엇일지 살펴보도록 하자. 우선 데스크톱 PC는 일단 저렴하다는 것이다. 새롭게 구입을 하건 기존 제품을 수리하건 간에 데스크톱에 투자되는 비용은 노트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A/S비용도 데스크톱이 노트북에 비해서 한결 저렴한 조건이라는 점이다.


왜냐 하면 데스크톱에 적용될 부품은 특별히 작을 필요도, 또 퍼즐 조각처럼 반드시 특정 형태를 띠어야 할 필요가 거의 없다. 또한 여러 다양한 컴포넌트 부품(TV수신카드, 사운드카드, 그 외 컴퓨터부품 및 주변기기)들을 자유로이 배치해도 충분히 여유가 있는 공간이 데스크톱에는 마련되어 있다.


또한 4세대 인텔 코어 i5-4670 프로세서가 탑재된 조립PC는 80만원이면 괜찮은 제품을 살 수 있는 반면, 성능이 데스크톱 PC에 훨씬 못 미치는 노트북은 업체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잘 알려진 회사의 노트북 PC 제품은 보통 100만원 안팎이거나 그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번에 기자가 테스트를 진행한 소니의 바이오 피트 멀티 플립 13인치를 인터넷에서 구입하려면 160만원은 있어야 구할 수 있다.


소니리뷰08.jpg


(http://prod.danawa.com/info/?pcode=2394334&cate1=860&cate2=869&cate3=10698&cate4=0)


또한 가격 대 성능비로 평가한다면 태블릿과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따라올 수 없으며 이것은 이번에 똑똑뉴스가 창간 기획으로 실시한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의 성능 비교 테스트과정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항목별로 최대 10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따라서 휴대성을 포기한다면 50만원이든 100만원이든 같은 비용으로 더 강력한 데스크톱 컴퓨터를 손 안에 가질 수 있게 됨은 물론이다. 최신 스마트폰의 가격으로 고성능 조립 PC를 살 수 있는 것이다. 같은 값에 성능을 더 중요시한다면 데스크톱 PC를 구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이익이라고 본다.


또한 데스크톱 PC는 강력하며 진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기자가 레지던트 에빌 5를 데스크톱과 노트북, 그리고 윈도우 8.1탑재 8인치 태블릿으로 돌려보았다. 데스크톱에서는 화면이 끊기지 않았지만 노트북, 태블릿은 화면이 자주 끊기는 증상이 있었다.




최근 출시된 인기 게임을 옵션 타협이 없이 즐기려면, 노트북으로는 부족하며 최소한 4세대 인텔 코어 i5-4670 프로세서가 탑재된 데스크톱 PC라면 최신 인기 게임도 최고 옵션으로 시원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기자도 벤치마크를 진행하게 되면 게임관련 벤치마크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번에 노트북, 모바일과 비교해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니 데스크톱 PC의 장점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IPCG01.JPG IPCG02.JPG IPCG03.JPG


IPCG04.JPG


그리고 데스크톱 PC를 사용하면 반드시 주어지는 특권이 있다. 바로 바이오스 및 윈도우 프로그램으로 가능한 오버클럭이야 말로 데스크톱 PC 사용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인 것이다. 이 특권을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 활용했다가는 그대로 먹통이 될 수 있어서 오버클럭은 오로지 조립 PC사용자만의 특권이다.


크기변환_DSC00376.JPG


크기변환_DSC00377.JPG


조립 PC에 있는 메인보드는 업체에 따라 조금씩 틀리지만 CPU 오버클럭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기자가 1주일 이상을 4.5GHz 오버클럭한 상태에서 사용했는데 어떤 문제점도 발견하지 못했고 성능은 더 좋아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배수락이 해제된 인텔 K시리즈 프로세서는 노트북, 태블릿으로는 절대 출시되지 않으며 오직 데스크톱용으로만 출시된다. 특히 성능이 좀 더 좋은 수냉식쿨러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쿨러를 메인보드에 설치하게 되면 보다 큰 폭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해지며 그래픽카드와 메모리의 오버클럭 역시 조립 PC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또한 데스크톱 PC는 휴대성이 있는 PC와는 달리 다양한 주변기기 및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다. 기자가 현재 사용 중인 데스크톱 PC에는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스피커, 웹카메라, USB 외장하드 2개, 외장형 ODD, 복합기, 무선랜카드 등의 크고 작은 주변기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렇게 설치할 수 있는 이유는 데스크톱 PC의 탁월한 확장성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더욱이 데스크톱 PC는 저장장치를 메인보드 및 PC 케이스가 허용하는 개수까지 무한대로 넓혀서 달 수 있다. 가령 예를 들어 노트북은 500GB짜리 HDD 1개만 달고 USB 3.0 외장하드 1TB 1개만 달면 끝이지만 데스크톱 PC에는 500GB짜리 HDD와 USB 3.0방식 외장하드 1TB짜리를 메인보드와 PC케이스가 허용하는 범위의 최대치까지 달 수 있다. 실제 기자 PC에는 USB 3.0 외장하드가 2개, SSD 1개, 일반 하드디스크 2개, DVD 저장장치 2개 등 총 7개의 저장장치가 PC케이스, 혹은 메인보드에 각각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노트북이나 태블릿 PC는 한정된 화면으로만 보여주고 이동하면서 사용하기는 하지만 화면크기가 작아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HDMI를 쓰면 TV나 모니터로도 볼 수 있다고는 하나 1개의 노트북만 가능하다. 그런데 데스크톱PC는 최대 6개까지의 다중 모니터를 지원할 뿐 아니라 여러 용도로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데다 더 넓은 화면으로 업무 및 멀티미디어 활용에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노트북, 모바일과 차별화된다.


윈도우8.1태블릿05.JPG


윈도우 8.1 탑재 8인치 태블릿. 인텔의 베이트레일이 깔려 있다.


데스크톱 PC는 컴퓨터 조립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또한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 수 있는 능력이 되면 누구나 아무런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만들 수 있으며 특정 컴퓨터부품 및 주변기기 등을 업그레이드 또는 수리하는데 있어 노트북이나 태블릿 같은 모바일 PC보다 훨씬 쉬우면서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출시되는 데스크톱 PC의 케이스는 열기가 쉽게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손재주만 있다면 케이스를 여는 것은 일도 아닌 셈이다. 그레서 케이블은 안전한지 검사하고 먼지를 털어내고 고장 난 컴퓨터 부품에 대해서 제거하고 새 부품으로 대체하기가 편하다.


노트북, 태블릿은 회사의 A/S 정책상 분해가 불가능하고 만약 분해를 했을 때 노트북, 올인원 태블릿 등이 고장이라도 나면 절대 책임지지 않는 경우도 더러 볼 수 있다. 그런 점을 감안하면 스스로 컴퓨터부품을 조립해 사용하는 데스크톱 PC가 얼마만큼 이익을 볼 수 있는지 바로 일 수 있다.


기자도 이번 창간 기획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조립 PC가 문제를 일으켰던 적이 있다. 조립 PC는 문제를 파악한 지 불과 30분만에 해결했다. 바로 직전에 실시했던 오버클럭 테스트를 진행하려다가 컴퓨터 자체가 부팅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메인보드에 전원을 넣는 스위치를 동작해서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가 먹통이 되고 컴퓨터 본체는 정상 동작했다. 다시 한 번 메인보드의 전원 스위치를 껐다 켰더니 그제서야 PC가 정상으로 동작하면서 ‘오버클럭 실패’라는 메시지를 접하면서 모든 상황이 종료되었다. 이렇듯 큰 문제가 발생해도 조금의 지식만 있다면 데스크톱 PC의 고장은 충분히 해결될 수 있다.


또한 데스크톱 PC는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20개 이상의 멀티태스킹을 하면 PC에 무리가 생기고 버벅거리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비해서 데스크톱 PC는 20개 이상의 멀티태스킹을 시행해도 PC에 별다른 무리가 없이 동작한다.


또한 대규모로 제작해야 하는 스프레드시트 작업 및 여러 멀티미디어 콘텐츠들 (예를 들면 비디오, 오디오, 이미지) 의 편집 등 전문적인 콘텐츠들의 편집 또한 데스크톱 PC로만 가능한 일이다.


또한 앞으로는 풀 HD를 넘어서 4K를 지원하는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들이 많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K 방식과 같은 초 고해상도의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 경우일수록 데스크톱 PC의 위력 및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게 될 것이다. 전에 소니에서 주최한 4K 프로젝터 시연회를 갈 기회가 있었는데 일부 영상이 불완전하게 재생되는 사례를 보고 데스크톱 PC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절감하게 되었다.


또 한편으로는 깨진 화면과 도난으로부터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에서 데스크톱 PC의 효용성은 더욱 강조된다. 데스크톱 PC나 혹은 상당수의 데스크톱 대용 노트북은 휴대성이 그다지 높지 않지만 이 점이 또한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바로 망가지거나 도난당하기 쉬운 장소로 가져갈 일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태블릿 (안드로이드에서 동작하는 태블릿이건, 윈도우에서 동작하는 태블릿이건 마찬가지인데) 화면은 사용자의 부주의한 취급으로 깨지기 쉽고, 비교적 가볍고 숨기기도 쉬운 관계로 공공장소에서 도난당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물론 도둑은 스타벅스 테이블에 놓인 에일리언 웨어 게이밍 노트북도 들고 갈 수는 있다. 다만 5kg이 넘는 데스크톱PC를 들고 내달리기란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도난과 깨진 화면에서는 조립 PC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은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인텔의 정품 CPU를 사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인텔에서 판매하는 CPU는 인텔의 공식 대리점을 통해 판매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구분되어 생각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텔의 공식 대리점을 통해서 판매되는 제품만이 제대로 된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REALCPU01.jpg


물론 병행수입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인텔 CPU가 있지만 프로세서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고칠 수 있는 방법이 마땅하지 않다는 점에서 인텔의 공식 대리점을 통해 판매되는 CPU를 산다면 최고의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텔 공식 대리점에서 판매하는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들어 있는 데스크톱 PC를 아이코다, 컴퓨존과 같이 국내에서 잘 알려진 컴퓨터 전문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하게 되면 쇼핑몰에 따라서 추가 경품 추첨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일부 쇼핑몰은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곳도 있는 만큼 인텔 프로세서가 들어 있는 조립 PC를 사려고 한다면 리얼 CPU 사이트 (www.realcpu.co.kr) 의 이벤트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events.JPG


현재 REAL CPU에서 진행중인 다양한 이벤트들.


글을 마치며


지금까지 데스크톱 PC의 훌륭한 점과 인텔 공식 대리점에서 판매되는 인텔 CPU에 대해서 설명해 보았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듯이 데스크톱 PC는 출시된 지 가장 오래 된 제품이고 아직도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위에서 설명했던 내용들은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의 발전으로 인해서 데스크톱 PC가 사라진다면 다 소용없게 될 것이다.


아무리 성능이 출중한 데스크톱 PC라고 하더라도 지금 추세대로 모바일 PC만 살아남게 된다면 대형 업무나 덩치 큰 풀 HD방식이나 4K 방식 동영상 인코딩, 이미지 작업 등 다양한 콘텐츠 작업, 그리고 컴퓨터 사양이 높을수록 유리한 대작 게임의 실행 등은 더 이상 이루어지지 못할 것이다.


데스크톱 PC를 굳이 비교하자면 주산에 비유할 수 있겠다. 1980년대 대한민국에는 주산 열풍이 불었다. 당시 대한민국의 주산실력은 세계 최정상급 수준이었으며 곳곳에 주산, 암산학원들이 많이 생겼고 기자가 어렸을 때 주산, 암산학원에 갔던 기억도 있었다. 그렇게 발전하던 주산은 결국 전자계산기와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에 밀려나서 암흑기를 겪었고 2000년대에 다시 부활하는 듯 했지만 반짝 인기에 그치고 말았다.


지금 이대로 가다가는 데스크톱 PC도 주산처럼 되지 말란 법이 없다.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데스크톱 PC의 위치가 인터넷과 와이파이의 눈부신 발달로 인해서 휴대성이 뛰어난 노트북과 태블릿에 자리를 내어 줄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고 만 것인데 이러다가는 데스크톱 PC를 추억 속에서나 만날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나마 다행인 것은 초 고해상도인 4K 방식을 지원하는 동영상 및 사진 관련 콘텐츠를 인코딩하는 과정에서는 고성능의 데스크톱 PC 말고는 대안이 없다는 점이 될 것이다.


우리는 데스크톱 PC를 활용하면서도 늘 옆에 있어 소중함을 전혀 알지 못했었다. 이제는 데스크톱 PC의 소중함을 제대로 이해하고 데스크톱 PC의 진가를 발휘해야 할 때이다. 데스크톱 PC 한 대만 있으면 어떤 일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으며 그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물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갖가지 희노애락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창간특집> 2014 AMD A 시리즈 APU, 온보드 상태에서는 어떤 성능일까? file

  • 2014-03-04

2014년도가 시작됨과 거의 동시에 AMD에서는 새로운 APU가 출시되었다. AMD 라데온 R7 그래픽을 탑재한 AMD A 시리즈 APU(이하 AMD 카베리 APU)는 최대 12컴퓨트 코어(4 CPU와 8 GPU)로 개발자 친화적인 성능을 제공하고, 업계 변화를 주도하는 새로운 기능들...

사람의 명작, LG G2 & ‘iF디자인 어워드 2014’ 금상 수상에 빛나는 LG G플렉스 file

  • 2014-03-04

정보통신 제품은 3개월 간격을 두고 신제품이 나오게 된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짧게는 4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 전에 출시되었던 LG G2와 LG G플렉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LG G2는 “사람의 명작”을 슬로건으로 하는 스마트폰이며 LG G플렉스는 진정한 커브드 ...

<똑똑뉴스 창간 특집> 엔비디아 GTX750TI 그래픽카드 구매가이드 file

  • 2014-03-03

1980년대 맥스웰은 커피브랜드로 유명했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된 맥스웰은 엔비디아 그래픽 칩셋 이름으로 쓰였다. 맥스웰 칩셋을 달고 나온 지포스 GTX750TI가 출시된 지 약 열흘 정도 지났다. PC 벤치마크 전문 매체들은 앞다투어 레퍼런스 또는 팩토리 오...

[똑똑뉴스 창간 특집] 소니코리아 HD 캠코더 PJ시리즈 & W800시리즈 (포토) file

  • 2014-03-03

소니는 워크맨으로 다져진 음향 기술, 그리고 캠코더와 디지털카메라로 축적된 독보적인 영상기술이 훌륭한 브랜드다. 프로젝터 겸용 HD 캠코더인 PJ시리즈와 바디 크기가 작으면서도 고품질의 사진 및 동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W800시리즈가 바로 그...

[똑똑 리뷰] LG전자,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프러스(TONE +)’ file

  • 2014-03-03

지난 달 29일에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아시아, 유럽 시장에서 순차 출시되고 있는 LG전자의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인 ‘톤 프러스(TONE +)’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을 수상하였으며 JBL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서 주변 소음을 ...

<똑똑뉴스 창간 기념 대기획> 데스크톱 PC, 노트북과 태블릿에 비해서 무엇이 좋은가? file

  • 2014-02-26

현재 시장에서 데스크톱 PC가 노트북, 태블릿에 비해서 많이 밀리고 있지만 데스크톱 PC는 휴대성만 떨어질 뿐, 나머지는 데스크톱PC가 전부 앞서가고 있다(가격, 성능, 각종 주변기기 연결, 고사양 게임 및 대규모 스프레드시트 파일 작업 가능, 오버클러킹 ...

<창간특집> 3D프린팅, 어도비 포토샵에서 지원... 현실은 녹록치 않아 file

  • 2014-02-26

3D 프린팅이 드디어 어도비 포토샵에서도 지원되기 시작하였다. 어도비는 지난 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인 어도비 포토샵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이하 포토샵 CC)에 3D프린팅 기능 등 3개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창간특집 리뷰) 인텔 코어 i7-4770K와 인텔 정품 쿨러만을 활용한 오버클럭 도전기 (사진, 그래프 리뷰) file

  • 2014-02-18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는 인텔 코어 i7 4770K 와 인텔 정품 쿨러를 사용하여 오버클럭을 진행해 보았다. 본 기사는 오버클럭한 인텔 코어 I7 4770K 프로세서를 탑재한 조립PC 환경에서 작성되었으며 인터넷 서핑 및 동영상 감상, 게임 즐기기 등도 역시 동일...

(창간 특집 - LG 광 저장 장치 기획 – 4) LG포터블 DVD 라이터 - LG ODD GP50NB40 (사진) file

  • 2014-02-17

그동안 똑똑뉴스는 LG전자의 외장형 광 저장장치의 리뷰를 진행해 왔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검은 색상에 USB 포트가 하나만 있어서 편리한 LG GP50NB40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앞서의 기획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사진 위주로 진행해 보았다. 서원준 기...

(창간 기획) 인텔 코어 i5 4670K와 인텔 정품 쿨러만을 활용한 오버클럭 도전기 (사진 및 그래프 리뷰) file

  • 2014-02-10

배수락이 해제된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K시리즈는 오버클럭에 최적화된 프로세서이다. 똑똑뉴스에서는 인텔 코어 i5 4670K와 인텔 정품 CPU쿨러를 최대한 활용해서 4.2GHZ까지 오버클럭을 진행해보았다. 그 결과를 공개하고자 한다. 서원준 기자 (wowbenc...

새로운 것을 찾는 인터넷매체, 똑똑뉴스


명칭 : 똑똑뉴스, 발행소 전화번호 : 010-4573-0337(휴대전화), 등록번호 : 경기 아 50766, 등록년월일 : 2013년 9월 4일, 발행연월일 : 2017년 9월 11일, 신문제호 : 똑똑뉴스, 발행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은행마을로 16 은행마을 1단지아파트 101동 1005호


종류별 / 간별 : 인터넷신문, 발행인 : 서원준, 편집인 : 서원준,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서정웅(wowbench@naver.com), 청소년보호 책임자 : 서원준 (wowbench@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 128-39-05943,


보도자료 및 도서, 정보통신제품, 모바일 게임, 식음료 리뷰 문의 : news@toktoknews.com